국제교류 선문대, 아프리카 유학생과 함꼐 사랑의 연탄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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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84회 작성일 15-01-21본문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선문대 아프리카 유학생과 함께 사랑의 연탄 배달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사)자원봉사애원(이사장 문훈숙)과 함께 지난 29일 아산 온양에서 사랑의 연탄을 배달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아프리카 유학생과 음악동아리 샤프뮤지션, 선문YMCA, 봉사동아리 나누리 및 온새미로 등 60여 명이 참가했다.
또, 지난 27일에는 학교에서 아산시청, 온양중학교, 온양여자중학교, 온양한올중학교, 온양신정중학교에 연탄과 이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오늘 배달된 연탄이 어려운 이웃을 따듯하게 해줄 거라는 생각에 행복
한국어교육원생 베네디그트(코트디부아르)는 “아프리카에서는 난방이 필요없기 때문에 연탄을 요리할 때만 쓴다”며 “오늘 배달된 연탄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따뜻하게 해줄 거라는 생각에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국의 경제발전은 코트디부아르 보다 좋지만 과일은 코트디부아르가 더 맛있다”며 고향 자랑도 빼놓지 않았다.
‘2014 따뜻한 겨울,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봉사는 선문대학교와 (사)자원봉사애원이 주최하고, (재)원모평애재단과 세계일보가 후원했다.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사)자원봉사애원(이사장 문훈숙)과 함께 지난 29일 아산 온양에서 사랑의 연탄을 배달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아프리카 유학생과 음악동아리 샤프뮤지션, 선문YMCA, 봉사동아리 나누리 및 온새미로 등 60여 명이 참가했다.
또, 지난 27일에는 학교에서 아산시청, 온양중학교, 온양여자중학교, 온양한올중학교, 온양신정중학교에 연탄과 이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오늘 배달된 연탄이 어려운 이웃을 따듯하게 해줄 거라는 생각에 행복
한국어교육원생 베네디그트(코트디부아르)는 “아프리카에서는 난방이 필요없기 때문에 연탄을 요리할 때만 쓴다”며 “오늘 배달된 연탄이 할아버지 할머니를 따뜻하게 해줄 거라는 생각에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국의 경제발전은 코트디부아르 보다 좋지만 과일은 코트디부아르가 더 맛있다”며 고향 자랑도 빼놓지 않았다.
‘2014 따뜻한 겨울,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봉사는 선문대학교와 (사)자원봉사애원이 주최하고, (재)원모평애재단과 세계일보가 후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