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체험연수 해외봉사
  • 2021-04-02 오후 5:29:08     조회 :81

1. 프로그램명: 단기체험연수 해외봉사

2. 파견자: 이*(간호학과)

3. 파견국가: 캄보디아

4. 파견기간: 2019학년도 6.22~7.5

5. 소감

저는 해외에 나가기 전에 물품을 시키고 확인하는 역할이었고, 다른 팀원들은 팀장, 부팀장, 총무, 행사, 식사 기획 등 각자 맡은 역할의 책임을 갖고 임하는 모습, 힘들어도 먼저 나서는 팀원 내 친구를 보며 대단하다고 생각하며 자아성찰 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제일 어려웠던 것은 누구의 도움 없이 오직 우리끼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마무리해야 한다는 점에서 많은 부담감을 느꼈던 것은 사실이나 직접 준비하고 부딪히다 보니 저의 부족한 점은 팀원들이 채워주며 수업을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팀원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며 팀워크가 더욱더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학업공부, 토익 등 걱정할 게 많았는데 막상 2주 동안 의료봉사, 아이들과 장난치며 아무 걱정 없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의료봉사 활동을 직접 해보며 봉사를 오신 의료진 선생님들처럼 나중에 의료진이 되어서 해외봉사 활동에 지원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해외봉사를 통해 남을 위해 돕는 과정도 있지만,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치나 같이 봉사를 한 단원들을 보고도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주라는 기간이 길면 길지만 정말 봉사하는 기간 동안 너무 짧게 느껴졌습니다. 수많은 봉사활동을 해본 결과 오직 내 힘으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수행해냈다는 성취감을 가지게 해주고 좋은 경험과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었던 점에서 지금은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물해 주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 내 행복과도 연관이 있다는 것과 해외봉사활동으로 만난 많은 인연에서 배우는 성숙해지는 마음가짐을 경험해볼 수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직접 경험해본 사람이 공감할 수 있다고, 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꿈꿔보는 대외활동의 꽃이라고 불리는 해외봉사.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은 그 누구라도 해외봉사는 꼭 한번쯤은 도전해보고 다녀오길 권해주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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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2학기 G-School 종강모임